2008년 11월 14일
A to B
인간은 더 이상 밤을 무서워하지 않는다.
인간은 더 이상 밤의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는다.
인간은 더 이상 밤의 어둠이 품은 것을 무서워하지 않는다.
그렇기에 되돌아가자.
어리석은 자들을 모두 집어삼켜버린 칠흑과 같은 밤의 세계로
지혜로운 자들이 모두 달빛에 현혹되어버리던 과거의 밤으로
"A"fter to "B"fore.
# by | 2008/11/14 13:50 | 트랙백
인간은 더 이상 밤을 무서워하지 않는다.
인간은 더 이상 밤의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는다.
인간은 더 이상 밤의 어둠이 품은 것을 무서워하지 않는다.
그렇기에 되돌아가자.
어리석은 자들을 모두 집어삼켜버린 칠흑과 같은 밤의 세계로
지혜로운 자들이 모두 달빛에 현혹되어버리던 과거의 밤으로
"A"fter to "B"for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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